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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테마 건축전시가 독일 뮌헨에서 다음 달에 열린다

  • 2021.06.25
  • jennifer pai

독일 뮌헨 건축박물관은 ‘타이완 행동 – 사회와 대화하는 건축전시’라는 주제의 타이완 건축전을 오는 7월8일부터 전개한다.

이 전시는 타이완의 건축학자 추전위(裘振宇)와 왕쥔슝(王俊雄)이 큐레이터로 하여 ‘타이완’을 테마로 하는 전시로, 이 또한 국제상에서 최초로 타이완의 건축물을 주제로 진행하게 되는 예술전시라서 더욱이 주목을 끌고 있다.

이번 특별 전시의 큐레이터, 타이완의 건축학자 왕쥔슝은 중앙통신사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번 전시에서는 건축계의 거장들의 작품을 비롯해 타이완 주류 건축 양상을 동시에 볼 수 있다”며 아주 진솔하며 순수한 방식으로 100여 개의 현지 건축안 사례들에서는  사회 기층의 실질 수요를 호응한 건축 사례들을 감상할 수 있고 또한 현재 사회가 직면한 도전과 곤경에 대응하는 모습도 전시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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