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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i 중앙방송국6월 국제 원료가와 백신 접종률이 물가 파동 여부에 작용

  • 2021.06.09
  • jennifer pai
6월 국제 원료가와 백신 접종률이 물가 파동 여부에 작용
6월분 국제 원료가와 백신 접종률 등은 국내 소.도매 물가에 반영될 것이라고 행정원 주계총처는 8일 오후 밝혔다. 사진은 전통시장 일경이다. -사진: CNA

6월분 국제 원료가와 백신 접종률 등은 국내 소.도매 물가에 반영될 것이라고 행정원 주계총처는 8일 오후 밝혔다

국제 원료가격과 운송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국내 제품 물가에도 영향을 가했다고 행정원 주계처 고급 감사관 차오즈홍(曹志弘)이 밝혔다.

차오 감사관은 국내 소비자물가지수가 상승한 이유 가운데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소비자의 심리 작용을 비롯해 국내 업자들의 원료 수입 자본이 증가해 도매물가지수(WPI)에 물가가 반영되었다며, 금년 5월의 도매물가지수의 연증가율은 11.33%에 달했고, 국산 제품의 내수 가격과 타이완의 법정 통화 뉴타이완달러(NTD)로 값을 매기는 수입물가지수의 연증가율 모두 2008년 금융위기 이래 최고점을 찍었다고 지적했다.

물가 상승에 따른 통화팽창 우려에 대해 행정원 주계총처는 현단계 국내 통화팽창 현상은 보이지 않지만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국제 원료 가격의 상승에 대처해 국내 업자들은 대부분 디스크운트와 판촉 활동을 줄이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진정으로 가격을 인상한 업자는 소수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6월 국제 원료 가격의 파동이 계속 일 것인지, 글로벌 코로나 팬데믹 현상이 완화되는지 여부와 백신 접종의 보편성 등을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주계총처 차오 감사관은 덧붙였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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