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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i 중앙방송국판매가가 인상되지 않았으나 라면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상승해

  • 2021.06.09
  • jennifer pai
판매가가 인상되지 않았으나 라면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상승해
판매가가 인상되지 않았으나 라면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상승했다. -사진: CNA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면서 라면과 식용유 값이 인상됐다.

5월 중순부터 이어진 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 급증으로 수도권을 위시한 방역 경계 3단계 조치는 오는 6월28일까지 연장 실시하기로 하면셔 한때 민생 용품의 사재기 현상이 일기도 했다.

행정원 주계총처가 조사한 결과 5월분 소비자 물가지수(CPI) 소비가 점검 항목 중 근 70%의 물가가 인상된 것으로 밝혀졌고, 민생물품 가운데 라면과 식용유 등의 인상 폭이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 따르면 민생에 해당하는 17가지 주요 물품의 평균 소비자물가지수의 작년 5월 대비 연증가율은 1.33%, 이중 라면의 인상폭은 2.72%에 달했으며, 식용유과 조리용 기름의 연증가율은 더욱이 6.11%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로 인해 시민들이 특히 양판점, 대형 마트 등에서 각종 식재료를 구매한 것 외에도 특히 라면을 사재기하는 현상을 보였는데 라면의 판매 정가를 인상하지 않은 상황아래 소비자물가지수가 근3% 오른 이유는 평소와는 달리 업자들이 이 기간에는 일체 디스카운트 등의 판촉 활동을 벌이지 않은 데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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