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 ‘국내 코로나 재확산 우려 속 마스크 공급 문제 없다’

  • 2021.05.12
  • jennifer pai
경제부, ‘국내 코로나 재확산 우려 속 마스크 공급 문제 없다’
타이완에 현재 의료용 마스크 재고량은 8억 장이며 기타 방역물품 모두 수요 대비 생산량은 충분하다고 경제부가 11일 밝혔다. -사진: CNA DB

국내자체발생 코로나 19 확진사례가 최근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방역 총 지휘본부인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국내 방역 경계를 2급으로 격상한다고 선포했다.

방역 등급 격상에 따라 마스크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경제부는 ‘현재 타이완의 의료용 마스크 재고량은 8억 장이 넘으며, 매일 생산량은 1,830만 장, 최대 생산량은 매일 4천만 장’이라며 ‘국내 방역용 마스크 공급에는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경제부는 11일 오후 이와 같이 밝히면서 국민의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를 철저히 지킬 것을 당부하는 한편, 방역용 알코올은 일평균 4만 병 이상 생산이 가능하며, 격리복, 방호복의 생산량 역시 수요 대비 생산량이 높고, 재고량도 충분하다고 밝혔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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