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슝서 열린 “국제 2T 클래식 자동차 카니발 2021”

  • 2021.05.03
  • 손전홍
가오슝서 열린 “국제 2T 클래식 자동차 카니발 2021”
지난 1일 오전 천치마이 가오슝시 시장(중간) 이태리산 베스파 모터바이크에 몸을 싣고 100명 가까이되는 바이커들을 이끌고 거리 행렬을 벌였다. [사진=CNA]

지난 1일 가오슝 高雄에서 열린 “ 국제 2T 클래식 자동차 카니발 2021 國際2T經典老車嘉年華” 개최식 참석한 가오슝시 천치마이 陳其邁 시장은 이날  베스파Vespa의 클래식 모터바이크에 몸을 싣고 옛 추억을 만끽했다.

천치마이 가오슝시 시장은 이날 카니발 행사에서 “클래식 자동차는 소장적인 가치 외에도 옛 추억을 불러 일으키며 더불어 문화산업의 재창출 효과와 올드한 클래식 문화를 영구 보존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2박 1일 일정으로 개최된 “국제 2T 클래식 자동차 카니발 2021”은 가오슝 아이허 런아이공원 愛河仁愛公園에서 열렸으며, 이날 카니발에서는 전통 클래식 자동차, 수제 차량, 개조한 차량, 할리 데이비슨과 같은 헤비 바이크 등 다양한 종류의 클래식 자동차들이 전시되어 클래식 자동차 마니아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한편 천 치 마이 시장은 지난 1일 오전 이태리산 베스파Vespa 모터바이크에 몸을 싣고 100명 가까이되는 바이커들을 이끌고 거리 행렬을 벌였다.

아울러 천치마이 시장은 오래된 자동차에는 수 많은 추억이 담겨 있다면서, 특히 지프Jeep, 비틀Beetle, 초기의 생산된 폭스바겐Volkswagen의 화물 차량이나 구형의 모터바이크는 보존만 잘된다면 문화발전 재창출산업이 가능하다고 전하면서, 마치 불후의 명화 <로마의 휴일 羅馬假期> 속 클래식 모터바이크와 같이 일상생활의 행복을 더욱 충만하게하고 나아가 문화를 널리 알리며, 더불어 모터바이크를 몰던 천치마이 시장 본인의 젊은 시절 아름다웠던 추억을 떠오르게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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