臺-미, 해양순방업무소조 설립 양해각서 체결

  • 2021.03.26
  • jennifer pai
臺-미, 해양순방업무소조 설립 양해각서 체결
주미대표 샤오메이친(蕭美琴)은 미 동부시간으로 25일 주타이완 미국대표부(AIT) 집행이사 잉그리드 라슨(Ingrid Larson)과 “해양순방업무소조 설립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사진: 주미대표부 제공 via CNA

중화민국 주미대표 샤오메이친(蕭美琴)은 미 동부시간으로 25일 주타이완 미국대표부(AIT) 집행이사 잉그리드 라슨(Ingrid Larson)과 “해양순방업무소조 설립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해양순방업무 소조는 앞으로 쌍방이 지정하는 대표, 즉 미국 해안순방대와 중화민국 해양위원회 해양순방서에서 각각 지정한 대표에게  토론, 검토, 업무의 우선순위 설정 등을 제공하며, 쌍방의 연락 증진, 협력의 건립과 정보 플랫폼 공유를 통해서 양국간의 파트너십 관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게 됐다.

행정원장 수전창(蘇貞昌)은 26일 입법원에서 언론들의 중국 “해경법” 제정에 관한 질문에 “중국의 해경법은 주변 국가들에 충격을 가했고, 이러한 일방적인 무력 사용 조치로 인해 주변 국가의 긴장과 압력이 매우 크다”며, “타이완과 미국은 공통의 이념 가치에 기초하여 함께 각 방면에서 협력하는 것은 바로 역내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며, 중국이 지역 긴장을 심화시키지 않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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