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코로나시대 양안교류 회복에 80% 찬성

  • 2021.03.26
  • jennifer pai
포스트코로나시대 양안교류 회복에 80% 찬성
연로조사 결과, 포스트코로나시대에 양안간 교류 회복에 대해 80% 응답자 가 찬성했다. 사진은 대륙위원회 추추이정(邱垂正) 대변인. -사진: CNA

양안사무 주무기관 행정원 대륙위원회가 일전에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80%의 응답자는 코로나 19 확산사태가 수습된 후, 양안간 인적교류의 정상 회복을 점진적으로 회복하는 데 찬성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륙위원회는 여론 조사 결과는 바로 우리 정부의 양안정책이 주류 민의의 지지를 받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하고, 앞으로 역학 상황의 과학적인 지표와 양안관계 발전 상황을 근거로 단계별로 인적교류 및 교통수단의 왕래 조치를 검토할 것이며, 베이징당국에 소통,대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당부했다.

대륙위원회가 국립정치대학교 선거연구센터에 위탁 실시한 여론조사는 3월19일부터 23일 사이 전화방문 방식으로 20세 이상 본국 성인을 대상으로 1078개의 샘플을 성공적으로 얻어낸 결과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양안간 교류 회복에 대한 지지도가 80%에 달했으며, 중국이 파인애플 수입 한시적으로 중단한 데 대해서는 양안간이 협상 플랫폼을 통해서 소통하자는 우리 정부의 주장에 81.9%가 찬성을 표했고, 반대 의견이 가장 많았던 질문은 ‘일국양제-‘로, 근90%가 중국의 ‘일국양제’를 반대한다고 대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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