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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고위층 3월 중에 회동 예정

  • 2021.03.11
  • jennifer pai
미중 고위층 3월 중에 회동 예정
미중 고위층 3월 중에 알래스카에서 회동 예정. -사진: pexels

앤서니 블링컨(Antony Blinken-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제이크 설리번(Jake Sullivan)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는 18일 알래스카에서 양제츠(楊潔篪) 중국 중앙 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 장관과 회동할 예정이다.

중화민국 외교부 어우쟝안(歐江安) 대변인은 이완 관련해 11일 발표에서 ‘외교부는 다원화적인 채널을 통해서 지역 정세의 동정을 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또한 회동 고위층 관원의 대화 상황에 대해서도 주시하는 동시에 미국 측과는 각종 의제에 관해서 수시로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임으로 근일에 거행될 미국.일보.인도.호주의 쿼드(quadrilateral security dialogue)-4자 안보 대화 정상 회담과 미일, 미한 고위층 회담 등 상황에 대해서 우리 외교부는 긴밀히 주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은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래 이미 수 차례 ‘타이완관계법(Taiwan Relations Act, TRA)’과 ‘6개항의 보증(6대 보장-Six Assurances)’을 재천명하면서 타이완에 대한 약속은 ‘반석과 같이 견고하다’라고 강조하고, 구체적인 행동으로 타이완에 대한 지지 입장을 보여줘왔다”라고 어우 대변인은 강조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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