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판다, 타이베이시립동물원 새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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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시립동물원에 경사가 났다. 

타이베이시립동물원 위안위안이 6월 28일 둘째를 출산했다. -사진: 타이베이시립동물원 제공

인기 판다 위안위안이 둘째 아기 판다를 출산했고 깜찍한 아기 검은머리 다람쥐 원숭이도 동물원의 새식구로 합류했다.

둘째가 태어날 때 엄마 판다 위안위안의 송곳니에 긁혀서 치료를 받고 지금은 매우 건강하다. 

타이베이시립동물원 위안위안이 6월 28일 둘째를 출산해, 7월 6일 7살 생일을 맞아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있는 위안위안의 큰딸 잉야(사진)는 언니가 됐다. -사진: 타이베이시립동물원 제공

엄마 판다에게 아기가 늘 옆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 동물원에서는 아기 판다와 비슷한 크기와 무게에 아기 판다의 배설물을 묻힌 인형을 만들어 돌보게 했다. 인형 아기 판다의 울음소리를 듣는 순간 엄마 판다는 바로 보듬어 혀로 핥아 쓰다듬어 주는 모성애를 보였다. 

귀여운 아기 판다 외에도 깜찍한 검은머리 다람쥐 원숭이도 새식구를 맞이했다. 타이베이시립동물원에 경사가 잇따르고 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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