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부터 국제회의 참석, 선교, 워홀, 구직 목적의 외국인 입국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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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부터 국제회의 참석, 선교, 워홀, 구직 목적의 외국인 입국 허용. -사진: CNA DB

외교부는 24일 저녁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세계 각 국가에서 국경봉쇄조치를 완화하며 경제활동과 국제 인적교류를 차례 대로 개방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외교부는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의 결의와 기준에 의거해 점진적으로 외국인 입국 규범을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오는 6월 29일부터 외국인은 관광, 단순 방문비자를 제외한 기타 사유로 타이완을 방문하려면 관련 문서와 증명을 지참하고 우리나라 해외공관에 특별입국허가 신청을 제출하도록 조치를 완화했다. 그러나 학생과 중국어 어학연수 등 유학 관련 사유는 교육부가 제정한 스케줄에 따라 수리하게 된다.

외교부 영사사무국 설명에 따르면 입국 완화 대상은 실습 훈련 대행, 국제회의 참가, 상업전시회 참가, 국제교류, 자원봉사자, 종교 선교활동, 워킹홀리데이, 청년 교류, 구직 등이 포함되며, 외국인이 친지방문을 위해 입국 신청을 하는 것도 개방했다.

외교공무, 외국적근로자, 학생 등은 방역의 위험도를 장악할 수 있는 대상으로 그들의 입국은 기존과 변함없이 외교부, 노동부와 교육부에서 전담 관리하며, 긴급 구원 개별안건 또는 기항 선박의 외국인 선원은 PCR 증명 취득이 어려운 점을 제외하고, 기타 외국인은 입국 시 반드시 탑승 전 3일 이내의 코로나 19 PCR 검사 음성판정 보고를 제출해야 하며, 입국 후에도 반드시 14일 동안의 자가검역(자가진단)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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