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통, 국토와 주권은 한치의 양보도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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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23일 오전 올 하반기 육해공군 장성급 진급 인사 발령 및 수여식에 참석했다. -사진: RTI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23일 ‘코로나 19가 완전히 퇴치되지 않았고 중국 해방군은 부단히 타이완 주변의 해상과 공역을 침범하고 있는 지금, 우리는 반드시 시시각각 경각심을 높이고 긴밀하게 사태를 주시하면서 국가의 안전을 확보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차이 총통은 이날 오전, 올 하반기 육해공군 장성급 진급 인사 발령 및 수여식에서 치사를 통해 이와 같이 말했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23일 오후 총통부에서 ‘2020년도 삼군 6개 학교 증서 수여, 진급 수여 및 시상식’을 주재했다. -사진: CNA

또한 이날 오후에는 총통부에서 ‘2020년도 삼군 6개 학교 증서 수여, 진급 수여 및 시상식’을 주재하는 자리에서, 곧 중화민국 국군 장교의 신분으로 국가를 보위하는 책임을 어깨에 짊어지게 될 사관학교 졸업생들을 향해 긍지와 용기와 전문성을 발휘하여 배운 장기를 나라에 이바지하여 국가의 안전을 수호하는 역량을 더 든든하고 더 강대하게 만들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치하했다.

아울러 ‘국토와 주권은 한치의 양보도 없을 것이며, 민주와 자유를 지킨다는 데에는 절대 물러설 여지가 없다’는 신념을 견지해 더욱 탄탄하고 실속 있는 현대화한 국군이 되어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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