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부터 택시 탑승 시 마스크 착용 필수

0
33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4월 5일부터 택시 탑승객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규정했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통부는 일전에 대중교통수단 이용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체온을 재야하는 조치를 선포한 바 있다. 마스크 착용과 체온 재는 조치에 응하지 않을 경우 최고 뉴타이완달러(NTD) 1만5천원(한국 원화 약 61만3200원, 2020.04.03. 환율 기준, 이하 같음)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철도,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수단에 이어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4월 5일부터 택시 탑승객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규정했다.  택시업자는 택시 내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기 곤란하므로 승객은 택시 이용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지휘센터에 반영한 바 있다. 지휘센터는 이에 호응하며 5일부터 택시 탑승객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택시 기사는 탑승을 거부할 수 있는 신 조치를 선포했다.

지휘센터는 택시는 준-대중교통수단이며, 일반 택시 뿐만 아니라 우버(UBER) 등 모든 영업용 택시에 적용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벌금 3천원에서 1만5천원(한화 약 12만2640원에서 61만3200원)을 부과할 수 있다고 밝혔다. -jennifer pai

여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