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원: 코로나 19 경영난 해소 위한 지원방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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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원은 13일 원회에서 코로나 19로 인한 1차 경영난 해소 지원방안으로 뉴타이완달러 600억원(한국원화 약 2조3천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 사진: RTI

코로나 19 확산의 충격이 경제에 현저한 타격을 가하고 있어 정부에서는 경영난 해소 1차 예산을 편성했다. 

중화민국 행정원은 13일 회의에서 ‘코로나 19 현황 및 대응 방법’을 통과했다. 수전창(蘇貞昌) 행정원장은 원회에서 교통부, 경제부, 농업위원회 등 3개 부문에 대한 경영난 해소 지원방안을 재가하고, 정부 각 부문에서 시급한 문제를 먼저 처리한다는 원칙 아래 공무 예산을 경영난 해소 항목 지원에 충당하는 방식으로 뉴타이완달러 600억원(한국 원화 약 2조3640억원, 2020.02.13. 환율 기준)의 총예산으로 코로나 19로 인한 경영난 해소에 지출할 방침이다.

1차 경영난 해소 지원방안에는 요식업, 소매업, 매장 상권 및 농업, 관광 및 운수업 등 내수 산업이 포함되어 있다. 후속 방안으로는 제조업, 영화 오락업, 문화 예술 공연 등 노동부문과 문화부문이 포함될 예정이다.

수전창 원장은 경영난 해소 지원방안은 도움을 필요로하는 모든 산업을 망라해하며,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본질을 강화할 수 있으며 공공건설을 가속화할 수 있어야 한다는 4대 원칙에 입각하여 집행할 것을 지시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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