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체류 247 타이완인 3일 심야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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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원 대륙위원회의 주선으로 중국 우한(武漢)에 체류 중이던 타이완인이 전세기 방식으로 3일 밤 늦게 타오위안(桃園)국제공항으로 귀환했다. -사진: 중앙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중국 우한(武漢)에 체류하고 있던 타이완인 247명이 3일 심야 11시 경 전세기 편으로 귀국했다.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지휘관, 위생복리부 천스중(陳時中) 장관은 귀환 국민에 대해 3시간여의 검역 평가를 거쳐 음압 격리병실로 바로 옮겨진 5명을 제외한 242명은 우라이(烏來), 린커우(林口), 타이중(臺中) 등 3곳에 마련된 격리시설로 옮겨졌다고 4일 오전 밝혔다. 

중국 우한(武漢)에 체류 중이던 타이완인들이 전세기 방식으로 3일 밤 늦게 타오위안(桃園)국제공항으로 귀환했다. 사진은 검역을 담당하는 의료인원들과 현장에 배치된 구급차이다. -사진: 중앙사

음압 병실로 옮겨진 5명은 중 발열 1인, 경증 2인, 유아 복통 1인(보호자 1인 동반)이며, 현재 별다른 증상이 없는 242명 중 타오위안 린커우 검역소에 145명, 신베이시 우라이 검역소에 28명, 타이중에 69명이 격리 검사 중이다.-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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