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방국의 타이완 WHO 가입 지지, 외교부: 방역에 누락은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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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go is pictured on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headquarters in Geneva, Switzerland, November 22, 2017. REUTERS/Denis Balibouse - RC1124162030

우방국가 파라과이 외교부, 벨리즈 외무장관 및 온두라스 국회는 타이완의 세계보건기구(WHO) 가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에 대해 사의를 표하는 것 외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전세계로 만연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사회가 모두 우려하고 있는 만큼 타이완의 WHO 참여는 필요성과 시급성을 띄고 있다고 강조했다.

온두라스 국회가 1월29일 회의에서 온두라스 외교부가 타이완의 WHO 가입 및 세계보건대회(WHA) 참여를 성원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했다고 중화민국 외교부는 1일 밝혔다.

또한 파라과이 외교부는 1월 31일에 트위터를 통해 타이완의 WHO 제146차 집행위원회 참여를 지지한다고 밝혔으며, 벨리즈 윌프레드 엘링턴(Wilfred Elrington) 외교장관은 1월 31일 영상 화면을 통해 타이완은 WHO에 편입되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외교부는 우방국가 정부와 국민이 타이완의 WHO 참여를 지지하고 협조해준 데 대해 충심으로 감사한다며 글로벌 방역 시스템에는 누락되는 자가 없어야 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외교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최전선에 위치한 타이완은 WHO에 참여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항하는 전문가 회의에 참가할 필요가 있으며, 옵서버 신분으로 WHA에 출석하여 글로벌 공공보건 안전을 수호하고 완벽한 방역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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