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자년 첫 증권.환율시장 대폭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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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 2020 경자년 들어 첫 증권시장과 환율시장은 미래 경제에 대한 신뢰 부족으로 증시 폭락 및 뉴타이완달러의 대폭 평가절하를 기록했다.-사진: 중앙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경제에 대한 신뢰도가 추락하고 있다. 2020 경자년 들어 첫 증권시장과 환율시장은 미래 경제에 대한 신뢰가 부족함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30일 타이베이 증권시장은 개장 초반부터 대폭적인 하락을 면하지 못하고 분기별 마지노선인 11762포인트가 무너지고 11500포인트 관문이 뚫리면서 증시사상 1일 최대폭인 5.75%에 해당하는 696포인트가 하락한 11421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증시 거래량은 뉴타이완달러 2754억원(한국 원화 약 10조8204억6600만원, 2020.1.30. 환율 기준)이다.

1월 30일, 2020 경자년 들어 첫 증권시장과 환율시장은 미래 경제에 대한 신뢰 부족으로 증시 폭락 및 뉴타이완달러의 대폭 평가절하를 기록했다.-사진: 중앙사

환율시장에서는 뉴타이완달러의 대폭적인 평가절하를 기록했다. 30일 타이베이 환율시장에서는 뉴타이완달러 0.271원(한국 원화 약 10.65원, 2020.1.30. 환율 기준) 평가절하한 미화 1달러 대 뉴타이완달러 30.277원에 마감됐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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