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에서 관광 온 70대 중국인 2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로 확인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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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중앙유행역정지휘센터.질병관제서 좡런샹(莊人祥, 좌3)은 28일 우한에서 타이완으로 관광 온 2인의 중국인은 우한폐렴 확진자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사진: 중앙사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타이완 확진자는 28일 2인이 증가되면서 현재까지 7명의 확진자가 확인되었다.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중앙지휘센터)는 추가 확진자 2인 모두 중국 우한시에 거주하는 중국국적 70대 여성으로 1월 22일 관광 목적으로 타이완에 도착하여 25일 발열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는데, 병원 측에서는 이들을 우선 음압격리병실에 입원시킨 후 진일보 검진 결과 28일 확진자로 확인되었다며 현재 이들의 건강 회복상황은 안정적이며, 방역 관련 조치 절차에 의거하여 진일보 조사 및 접촉자 추적 등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타이완에는 의심 사례 530건 중 7건은 확진자로 확인되었으며, 269건은 배제된 상황이다. 또한 격리 검사 중에 있는 98명은 음성반응을 보였고 기타 격리된 사례는 아직 검사 보고를 기다리는 상태이다.

중앙지휘센터는 28일 추가 확진자 2인을 발표하는 한편 중국 여행 ‘경고’를 발포하고 국민들은 가급적 우한을 방문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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