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 막바지, 서민들의 오토바이 대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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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이 전국에서 열렬히 전개되고 있다. 사진은 7일 저녁 가오슝(高雄)에서 전개된 ‘야습 - 서민 봉기, 호국 차량 연대 대행진’이다.-사진: 중앙사

중화민국의 2020년 대선과 총선이 이번 주말로 다가왔다. 선거운동 막바지에 도달한 현재, 주중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선거운동이 한창이다.

전국 서민 자동차 및 오토바이 연대, 전국 티에웨이 자동차 및 오토바이 연대, 가오슝.핑둥 차량연대 등이 발기한 ‘야습 – 서민 봉기, 호국 차량 연대 대행진’ 활동이 7일 저녁 가오슝(高雄)에서 전개되었다. 

이들 차량과 오토바이 연대는 중국국민당 소속 총통 입후보자 한궈위(韓國瑜)를 지지하는 단체로 그들이 모는 차량에 청천백일기를 달고 있는 게 특징이기도 하다. 

대규모 오토바이가 찻길을 차지하여 일부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것 외에는 평화롭게 진행되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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