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옥타, 올해에도 한국과의 무역증진에 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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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만 한인경제인 연합회(타이완 옥타)는 전병덕(앞줄 좌4) 지회장의 주재로 금년도 업무 보고 및 다가오는 2020년도의 더 높은 발전을 다지는 2019 송년행사를 타이베이에서 거행했다. 이날 36 회원사 외에도 홍순창(앞줄 좌3) 주타이베이 한국대표부 부대표, 임병옥(앞줄 좌2) 중화민국 한인회 회장, 오영주 재대만 한국상공회 회장, 김규일 한경회 수석부회장, 박철(앞줄 좌1) 코트라 타이베이무역관 관장 등이 참석했다. -사진: jennifer pai

사단법인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 Federation of Overseas Korean Trades Associations: World OKTA, 월드 옥타) 타이완지회(재대만 한인경제인 연합회, 타이완 옥타)는 지난 월요일 저녁 타이베이에서 전병덕 타이완 옥타 지회장의 주재로 2019 송년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타이완 옥타(Taiwan OKTA) 윤정훈 부회장의 타이완지회의 글로벌 마케터 소개 및 월드 옥타 앱 설치방법 시연을 비롯해, 김규일 수석부회장은 타이완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신청하는 방법에 대해 회원사에 자세하게 소개하고 아울러 2019년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타이완 옥타는 월드 옥타 사무국과 협의하에 충북 우수기업의 Trade Hit 찾아가는 수출상담회를 토대로 타이완시장 개척을 위한 초석으로 삼게 되었는데, 이와 관련하여 충북 우수기업들과의 네트워킹 활성화 및 나아가 한국과의 무역 증진에 이바지한 박순화 부회장, 박미성 감사, 심선미 회원, 조영민 회원, 김아름 회원, 김민 회원 등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타이완 옥타 송년 행사는 전병덕 지회장의 주재로 홍순창 주타이베이 한국대표부 부대표, 임병옥 중화민국 한인회 회장, 오영주 재대만 한국상공회 회장, 박철 코트라 타이베이무역관 관장 등 귀빈을 초청하여 36 회원사와 함께 올 한해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더 큰 발전을 다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한편 월드 옥타는 1981년에 16개국 101명의 회원으로 세계 한인 경제인들이 결성한 단체로 시작하여 현재 71개국 7천 여 정회원과 2만여 차세대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재외동포를 중심으로 한 경제단체로 성장했다.-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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