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제15대 총통 대선 선거운동 내일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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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대 중화민국 총통.부총통 선거가 2020년 1월 11일에 거행된다. 이번 선거에는 총 3개팀의 입후보자가 3개의 정당을 대표하여 선거에 출마했다. - 사진: RTI

2020년 대선과 총선이 4주 앞으로 다가왔다.  제15대 총통.부총통 선거운동은 내일 12월 14일에 정식 시작되어 2020년 1월 10일까지 총 28일 동안 전개된다. 

리진융(李進勇) 중앙선거위원회 위원장은 13일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중앙선거위원회에서는 이미 구체적인 조치를 제출하였으며 투표에 이은 개표를 통한 최종 집계 계표 결과는 투표일인 1월 11일 저녁 10시에 완성할 수 있는 데에 목표를 두었다고 강조했다. 

중앙선거위원회 리진융(李進勇)위원장은 13일 기자회견에서 제15대 총통.부총통 선거운동은 내일 12월 14일에 정식 시작되어 2020년 1월 10일까지 총 28일 동안 전개된다고 밝혔다. -사진 중앙사

중앙선거위원회가 공고한 제15대 총통.부총통 입후보자 명단에 따르면 기호 1번 친민당 소속 숭추위(宋楚瑜).위샹(余湘), 기호 2번 중국국민당 소속 한궈위(韓國瑜).장산정(張善政), 기호 3번 민주진보당 소속 차이잉원(蔡英文).라이칭더(賴清德)의 3팀이다. 

한편 선거운동기간 매일 선거운동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 사이이며,  이 외에 투표일 전 10일부터 투표시간이 끝날 때까지는 여론조사 관련 내용의 발표를 금지하게 된다.  -jennifer pai

2 코멘트

    • 전 선생님, 중화민국 대선,총선에 관심 가져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한국도 내년에는 총선이 있지요. 국가 원수이든 국민의 여론대표이든 모두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줄 사람들이 나와서 당선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해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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