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권의 날, 아시아 민주인권상 DTP에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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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권의 날을 맞이하여 거행된 제14회 '아시아 민주 인권상' 시상식이 10일 거행됐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이날 시상자로 참석했다.

12월 10일 오늘은 세계 인권의 날이다. 40년 전의 이날에는 타이완에서 ‘미려도 사건(美麗島사건/포르모사 사건)’ 발생했다. 타이완의 민주와 인권이 본격적으로 향상할 수 있었던 전환점이었다.

2019 제14회 ‘아시아 민주 인권상’을 ‘외교훈련프로그램(Diplomacy Training Program, 약칭 DTP)에 수여했다. DTP집행장 패트릭 얼(Patrick Earle,우)이 대표하여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으로부터 트로피를 받고 있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10일 제14회 ‘아시아 민주 인권상’을 ‘외교훈련프로그램(Diplomacy Training Program, 약칭 DTP)에 수여했다. 총통은 치사에서 역사는 민주는 가장 강인하며 대중의 의지를 응집할 수 있는 정치 체제임을 이미 증명했으나 주변에는 여전히 많은 국가와 지역에서는 민주의 길을 걷지 못하고 있으니 우리 모두 민주의 신념을 위해 노력할 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한다고 말했다.

DTP집행장 패트릭 얼(Patrick Earle)이 대표하여 트로피와 상금 미화 10만불을 수상했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세계 민주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미국 국가민주주의 기금 칼 거쉬맨(Carl Gershman) 집행장에게 대수경성훈장을 수여했다.

https://kr.rti.org.tw/archives/4680

이날 같은 장소에서 차이 총통은 세계 민주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미국 국가민주주의 기금 칼 거쉬맨(Carl Gershman) 집행장에게 대수경성훈장을 수여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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