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ITF_한국.타이완 매력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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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ITF 타이베이국제관광전이 11월 8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타이베이 난강(南港)전람관에서 거행된다. 금년에는 60개 국가와 지역에서 근 1800개의 부스가 참전하게 되며, 외국 테마관 가운데 한국관의 규모가 가장 커 근 80개의 부스로 한국문화관광을 홍보하게 된다.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인솔한 방문단에는 한국문화관광대전 홍보를 위해 유명 한류 연예인 2팀, 퍼포먼스 단체 2팀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은 전시 기간 한국 테마관 무대에서 시연과 공연을 갖게 된다.

전시회 전야인 7일 저녁,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코리아 나이트에서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과 강영훈 주타이베이 한국대표부 대사를 만나 문화.관광에 있어서 한국의 매력과 타이완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 물어봤다. -jennifer pai

관련기사: https://kr.rti.org.tw/archives/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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