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관광대전 한국의 매력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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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2019 ITF 타이베이국제관광전시에 80개 부스로 한국문화관광대전 한국테마관을 설치하여 한국 각 지방 특색과 음식, 문화 등 다양한 한국의 매력을 홍보한다. 안영배(우) 한국관광공사 사장과 전동현(좌)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장이 7일 오후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한국 관광을 홍보했다. -사진: jennifer pai

2019 ITF 타이베이국제관광전이 11월 8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타이베이 난강(南港)전람관에서 거행된다. 금년에는 60개 국가와 지역에서 근 1800개의 부스가 참전하게 되며, 외국 테마관 가운데 한국관의 규모가 가장 커 근 80개의 부스로 한국문화관광을 홍보하게 된다.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인솔한 방문단에는 한국문화관광대전 홍보를 위해 유명 한류 연예인 2팀, 퍼포먼스 단체 2팀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은 전시 기간 한국 테마관 무대에서 시연과 공연을 갖게 된다.  

10월 중순 현재 타이완의 한국방문자 수는 이미 100만을 돌파하여 작년보다 한 달여 이르게 달성하여 양국간의 관광교류가 여전히 매우 활발함을 시사했다.

2019 ITF 타이베이국제관광전 중앙 무대와 한국문화관광대전 무대에서 미르메 태권도의 공연이 연일 선보인다. -사진: jennifer pai

안영배 사장은 문화와 전통을 공유하여 교류를 심화하기 위해 이번에는 한국문화관광대전을 성대히 개최하게 되었다며 전통문화.레저.뷰티.쇼핑 등을 결합한 만족도 높은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제도 개선에 노력하여 2020년에는 한국과 타이완의 상호 관광 교류 인원이 300만을 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안 사장은 또한 한국관광공사 중화권시장 중국부 진종화 부장과 크루즈관광시장 테마 관광부 주상용 부장을 대동하여 중화민국 교통부 관광국과 회견하고 특히 내년에는 타이완과 한국 간의 상호 인적방문 300만 돌파 목표 달성을 위한 쌍방의 미래 협력 가능 항목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최근 수년 이래 타이완-한국 항공편과 노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서울,부산,제주,대구,청주,무안 노선 외에도 올 연말에는 강원도 양양 직항 노선이 개설될 예정이다. 

2019 ITF 타이베이국제관광전 중앙 무대와 한국문화관광대전 무대에서 한국의 집 전통무용 공연이 연일 펼쳐진다. -사진: jennifer pai

한국문화관광대전을 위해 한류스타 소지섭은 오프닝 세리머니에, 게그맨 김준현과 <맛있는 녀석들>에서의 공동 진행자 김민경은 한국 음식 시연, 한국의집의 전통무용 공연과 미르메 태권도 퍼포먼스가 전시 기간 내내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며 한국을 홍보하게 된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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