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의 사랑 리치가 호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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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농(臺農) 5호(일명 홍보석, 루비)는 재배와 관리가 용이하며 생산량도 풍부하다. -사진: 행정원 농업위원회 농업시험소 제공

열대 과일 리치는 특유의 향기와 높은 당도, 비타민 A,B,C가 풍부하며 또한 뭐니 뭐니 해도 당나라 양귀비가 사랑한 과일로 매우 유명하고 그녀의 미모와 연관시켜 피부미용에 좋다고 여겨진다. 

남반구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타이완의 6개 신품종 리치(여지) 묘(싹)를 최초로 재배했는데, 이 중에 타이농(臺農)3호(일명 장밋빛, 로즈 레드) 품종은 3주 내지 4주 간 냉장 보존하여도 색깔이나 풍미 식감이 모두 우수하며, 껍질을 벗기는 줄이 마치 지퍼와도 같아서 ‘지퍼 리치’라고도 부른다. 

오스트레일리아로 옮겨 재배에 성공한 타이완의 ‘지퍼 리치’.-사진: 행정원 농업위원회 농업시험소 제공

또한 타이농(臺農) 5호(일명 홍보석, 루비)는 재배와 관리가 용이하며 생산량도 풍부하다.

타이농(臺農) 7호는 과실이 크고 낟 알이 평균 35그램에 달한다.

타이농(臺農) 6호는 비교적 일찍 생산되며, 과실이 크고 붉으며 따뜻한 겨울철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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