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 타이중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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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 인터콘티넨털구장에서 2019 아시아 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 중화팀을 응원하는 관중들. -사진: 중앙사

2019 아시아 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이 20일 저녁 타이중 인터콘티넨털 구장에서 거행되고 있다. 결승전에 진출한 중화팀(타이완)은 일본과 우승을 다투게 된다. 

20일 타이중에서 열린 2019 아시아 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 중화팀 선발투수 덩카이웨이(鄧愷威). -사진: 중앙사

이날 결승전의 중화팀 선발투수는 덩카이웨이(鄧愷威) 선수다.

금년의 아시아 야구선수권대회는 2020년 도쿄올림픽 야구종목의 출전권을 가늠하는 것이라 종주국 일본을 제외하고 상위 2팀에 들어야한다. 

타이중 인터콘티넨털구장에서 2019 아시아 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 중화팀을 응원하는 치어리더들. -사진: 중앙사

타이완은 연속 5회 결승전에까지는 진출했으나 우승을 획득하지 못한 지 오래되었다.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중화타이베이팀이 최근에 우승한 건 2001년도의 일이다. 중화팀의 총감독 리잉난(李盈南)은 이번 대회의 선수들은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하는 것과 결승전에서 우승해야 한다는 중요한 임무를 띄고 있다고 말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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