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생태와 인문의 지속가능한 2020 타이완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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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타이완 당대 관광 정상포럼(Taiwan Modern Tourism Forum)이 지난 15일과 16일 가오슝(高雄)에서 거행되어 싱가포르, 팔라우, 일본 등 국외 및 국내 전문가와 학자들이 모여 실무 경험을 공유해, 100여 명의 관광산업 종사자들이 참여했다.-사진: 교통부 관광국 제공

2019 타이완 당대 관광정상포럼(Taiwan Modern Tourism Forum)이 지난 15일과 16일 가오슝(高雄)에서 거행되어 싱가포르, 팔라우, 일본 등 국외 및 국내 전문가와 학자들이 모여 실무 경험을 공유했으며, 100여 명의 관광산업 종사자들이 포럼에 참석했다.

저오융후이(周永暉) 교통부 관광국장은‘타이완의 관광은 도시 관광과 타이완 미식 뿐 아니라 생태관광, 해안관광, 마을관광 및 고산관광 등 4가지 불가결한 아이템을 통해 2020년 타이완관광 발전 계획을 완벽하게 기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쥐란(葉菊蘭) 타이완관광협회 회장은 산관학계 모두 타이완의 당대 관광 정상포럼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금번 생태관광과 지속가능한 관광을 테마로 하여 건축과 자연 인문을 융합한 웨이우잉(衛武營-가오슝 소재 문예단지)에서 거행하게 된 것은 더욱이 의미심장하다며, 관광산업은 세계 평화를 촉진하며, 우수한 품질의 로컬 여행상품을 내놓고, 지속 가능한 관광을 강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지적했다. 

2019년 타이완 당대 관광정상포럼 1일차에는 ‘지속가능한 관광’과 ‘생태관광’의 2개 의제로 진행하여 자연생태와 사회문화 및 경제발전 등 관광산업을 균형있게 발전해 나가는 것과, 지역사회 주민과 산관학 각계의 노력을 통해 여행객들의 로컬 관광 체험을 만족시켜 주는 것 외에도 지방의 자연환경과 문화 계승을 보호하여 완벽한 관광산업사슬을 진일보 구축하고, 생태관광을 통해 얻게 되는 수익을 지방발전에 환원하여 지속가능한 관광의 궁극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토론했다. 

2일차에는 ‘고산 자연 인문 관광’을 집중 토론하였으며, 산림 자연생태 보육을 중요시 하여 관광 인파로 인한 환경에 대한 충격과 파괴라는 부정적 영향을 최대한 줄여 지속 발전 가능한 관광산업 창조에 역점을 두었다.

교통부 관광국은 지난 2017년부터 국제성 산관학 관광포럼을 거행하여 관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의 이념을 널리 홍보하고 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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