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일 연휴 후 증시 첫날 1만1천 포인트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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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담판이 의외로 진전을 보이면서 타이베이 주식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1만1천 포인트대를 다시 넘어섰다. -사진: 중앙사

미중 무역담판이 의외로 진전을 보이면서 타이베이 주식시장에 상당한 활력을 불어넣어줘 14일 개장 초반부터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가권종합지수 176.99포인트 대폭 상승한 1만1천 포인트 관문을 다시 넘어섰다.

이날 증시에서는 특히 애플 관련주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면서 Largan, TSMC, Foxconn 등 주가가 2.19%에서 2.84% 올랐다.

시월 10일 중화민국 건국 108주년 나흘 연휴 후, 14일에 증시가 정상복귀하는 첫 날, 176.99포인트(1.63%)가 상승한 가권종합지수 11,066.95포인트, 총거래액 뉴타이완달러 1,588.24억원(한국원화 약 6조1,528억4천만원, 2019.10.14. 환율 기준)으로 장을 마감했다.-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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