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기온 급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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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기상국은 14일부터 북동풍의 영향으로 타이완 전역의 기온이 급강하하면서 섭씨 21도에서 24도 사이로 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중앙사

중앙기상국은 14일부터 북동풍의 영향으로 타이완 전역의 최저기온은 섭씨 21도에서 24도 사이, 14일에서 16일까지의 북부지방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7도, 17일 이후에는 최고 26도에서 29도를 보일 것이며, 타이완 중부와 남부지방의 최고기온은 31도로 예상했다.

기상국은 13일 새벽 남부지방에는 국부적인 소나기를 제외하고 각 지방은 구름이 많이 끼거나 맑은 날씨를 보이며, 대타이베이지역과 타이완 북부 산간지대 및 타이완 동부지역과 남부 헝춘(恆春)반도에도 간헐적 소나기가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각지의 최저기온은 23도 내지 25도 사이이며,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2도로 일교차가 심하다고 밝혔다. 

기상국은 14일(월)부터 16일(수) 사이 북동풍이 강하게 불어 기온이 뚝 떨어진다며 17일(목) 이후에는 북부 26도에서 29도, 중부와 남부는 31도로 예상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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