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십절 주요 외국 내빈 20팀 3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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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잉원(蔡英文, 좌4)총통은 8일 총통부에서 위산(玉山)포럼에 참석 차 타이완을 방문한 주요 인사들을 접견했다. 이중에 처음 타이완을 방문한 스티븐 하퍼(Stephen Harper, 좌3) 캐나다 전 총리를 비롯해, 시브샨카르 메논(Shivshankar Menon, 좌4) 전 인도 국가안보보좌관·전 외무장관, 새라 허커비 샌더스(Sarah Huckabee Sanders, 좌2) 등이 포함되어 있다. -사진: 총통부 제공

중화민국 외교부는 9일, 쌍십절 국경일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타이완을 방문한 외국 주요 내빈은 총 20팀 317명이라고 밝혔다.

주요 축하사절단으로는 엘런 체스타넷(Allen Chastanet) 세인트 루시아 총리, 하페트 에르네스토 까브레라 프랑코(Jafeth Ernesto Cabrera Franco) 과테말라 부통령, 우고 벨라스퀘스(Hugo Velazquez) 파라과이 부통령, 암브로스 만드블로 드라미니(Ambrose Mandvulo Dlamini) 에스와티니(eSwatini) 총리, 패트릭 파버(Patrick Faber) 벨리즈 부총리, 마이클 퍼킨스(Michael Perkins) 세인트 크리스토퍼 네비스(St. Christopher and Nevis) 국회의장, 파우스티나 르후허-마룩 (Faustina Rehuher-Marugg) 팔라우 국무장관 등이 인솔하는 각국의 사절단이 내방했다.

비수교국가에서도 중요 인사들이 방문을 했는데 이중에는 태국의 전(前) 국회 타이완친선 소위원회 위원장 방문단, 독일 슐레스비히 홀슈타인(Schleswig-Holstein)의회 토비아스 코흐(Tobias Koch)의원 방문단, 일화(日華)의원간담회 후루야 케이지(Furuya Keiji,古屋圭司) 방문단, 일본-타이완친선협회 방문단, 미국 연방 테드 크루즈(Ted Cruz) 상원의원 방문단, 일본 지방성 친선협회 방문단 등의 내빈들이 타이완을 방문했다.

올 쌍십절 국경일 행사에 참석하고자 타이완을 찾은 국외 주요 내빈은 총 20팀 317명이라고 외교부는 9일 밝혔다. -사진: Rti

지역으로 구분하면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축하사절단이 가장 많은 6팀 194명이며, 이 외에는 아시아.아프리카, 유럽, 북미,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내빈들이다.  

한편 외국 기자단, 위산(玉山)포럼 초청 귀빈단, 국방부와 국가안전국 등 기관에서 초청한 귀빈들이 포함되어 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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