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일 축하를 위해 5천여 화교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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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사무위원회는 중화민국 108주년 국경일 행사에 참석 차 금년에 해외 화교는 약 5,400명 내지 5,800명이 귀국할 것으로 내다봤다. -사짐: jennifer pai

중화민국 108주년 쌍씹절 국경일을 맞아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5천여 화교들이 귀국하여 경축 활동에 참가할 것이라고 행정원 화교사무위원회가 밝혔다.

화교사무위원회에 국경일 행사 참가 신청을 한 교포 중 미국 텍사스주에 거주하는 가오옌핑(高雁屏) 씨가 올해 첫 신청자가 되어 우신싱(吳新興) 화교사무위원장으로부터 특별 증서와 선물을 받기도 하였다. 

우신싱 위원장은, 교포들이 먼길을 불사하고 중화민국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하여 귀국하는 행동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화교는 중화민국 타이완의 해외 역량으로, 교포가 있는 곳에서는 국가의 생명력이 보인다고 말했다.

국경일 기간에 귀국하는 화교를 위해 화교사무위원회에서는 ‘교포카드’를 발급하고 있는데, 600여 특약상점에서는 국경일 기간 교포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할인 등 각종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한편, 교포카드는 화교사무위원회에 신청하여 발급 받을 수 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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