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일 루미나리에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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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와 동행하는 도약하는 타이완 - Taiwan Forward’- 2019 국경일 총통부 루미나리에 축제가 시월 4일(금)부터 시월 10일(목)까지 총통부 앞에서 거행된다. - 사진: jennifer pai

중화문화총회는 시월 4일부터 10일까지 국경일을 맞아 ‘세계와 동행하는 도약하는 타이완 – Taiwan Forward’라는 주제의 2019 국경일 총통부 루미나리에 축제를 거행한다.

이번 루미나리에 축제에서는 총통부 건축물을 주제로 지난 100년 간을 돌아보며 미래를 상상해 보는 프로그램을 연출하게 된다.

이번 국경일 루미나리에 축제는 예술감독에 천이지에(陳怡潔), 음악감독 왕시원(王希文), 작곡 쉬위잉(許郁瑛), 왕미쟈(王米加), 해설에 허신후이(何欣穗) 등 루미나리에 예술가, 사운드 트랙 작곡가, 재즈 음악가, 청년 작곡가 등이 담당한다. 루미나리에 축제는 올해로 3년차 거행되는 것이며, 1년차에는 ‘즐겁고 경사스럽기를 기구한다’를 주제로, 2년차에는 ‘타이완 – 더불어 행복하다’라는 주제로, 금년에는 ‘세계와 동행하는 도약하는 타이완-  Taiwan Forward’라는 주제로 축제를 벌이는 것이다.

금년은 총통부 건축물을 통해 타임머신을 타고 지난 100년을 회고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는데, 여기에는 ‘국민스포츠’라고 할 수 있는 야구에 대한 국민의 열정적인 순간들을 회고하면서 금년에 세계 유소년(U-12) 야구 선수권대회와 세계 청소년(U-18) 야구 선수권대회에서 활약한 스포츠 열기를 비롯해서, 국방산업의 국산화와 관련하여 고등 훈련기(T-5 Trainers / T-5 Brave Eagles)와 드론이 하늘을 비상하며, 포르모삿(Formosat) 7호가 하늘로 솟아오르는 화면 등을 통해 국군 장병과 과학자들이 서로 협력하고 단합하는 정신을 보여준다. 

’세계와 동행하는 도약하는 타이완 – Taiwan Forward’- 2019 국경일 총통부 루미나리에 축제가 시월 4일(금)부터 시월 10일(목)까지 총통부 앞에서 거행된다. 루미나리에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다. – 사진: jennifer pai

행사 오프닝은 4일 밤에 차이잉원(蔡英文)총통의 주재로 거행되었으며, 이날 국방부 심리작전대대 제5중대(옛 국방부 예술공작총대)의 ‘환영현광-幻影炫光’ 퍼포먼스로 서막을 올렸다. LED 광섬유 의상을 입고 루미나리에 주제에 맞춰 삼군 의장대 퍼포먼스를 보여줘 과학기술을 운용한 시각적인 효과와 군사적 요소가 내포된 창의적인 무용을 접목시켜 시민들의 국방의식을 증진시키고 군.민이 한마음이라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 내용이다.

‘세계와 동행하는 도약하는 타이완 – 2019 국경일 총통부 루미나리에 축제’는 시월 4일(금)부터 시월 10일(목)까지 1주 동안 계속되며, 매일 6회씩 진행된다. 타이완은 세계와 동행을 하며, 도약하는 모습을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자부심과 용기를 보여줄 2019 국경일 총통부 루미나리에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jennifer pai

#중화민국_국경일 #타이완_쌍십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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