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고궁박물원 마지막 특별기획전

-소시대의 일상, 일상의 소소함- 17세기 생활 제안 특전. -고궁 특별전이 너무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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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어떻게 정의해야할까? ‘대시대’는 어디에? ‘소시대’는 어떠한 시간과 공간을 뜻할까?

국립고궁박물원은 9월28일부터 2019년 마지막 특별기획전 ‘소시대의 일상 – 17세기 생활 제안’을 개최한다. 

17세기의 중국 강남지방 문화예술 청년들의 생활 품위는 어떠한지 이번 전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립고궁박물원의 2019년 마지막 특별기획전시는 명나라 문진형(文震亨, 1586-1645)의 「장물지-長物志」를 모티브로 하여 기획한 것이다.

2019년 9월28일부터 12월25일 사이, 메인전시관 1층 105실과 107실에서 만나보실 수 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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