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타이완-ep.18- 바리 십삼행박물관 문화답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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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매우 많이 알려진 타이완 관광지 가운데 이른바 예.스.진.지.의 북부지방이 있으며 역시 잘 알려진 단수이(淡水)가 있다. 

17세기부터 20세기 사이의 역사 문화가 담겨진 홍마오청(紅毛城)을 비롯해 진리(Aletheia)대학, 단장(淡江)중학교 등의 문화 관광 및 단수이강 어귀에 위치한 위런마터우(어부의 선착장)에서 연인의 다리를 건너거나 아름다운 저녁 노을을 감사하는 로맨틱코스 외에 지금 많은 사람들이 강 건너 바리(八里, Bali)를 찾는다.

바리에 도착하여 강변 자건거 여행을 즐기는 것 외에도 타이완 북부 고고학 박물관인 ‘십삼행박물관-十三行博物館’에 들러 철기시대 타이완 선조들의 발자취를 따라 문화답사를 해보실 것을 추천한다. 

아래에 교통정보와 개방시간 등을 올렸으며, 박물관 내의 주요 유물과 볼거리 즐길거리에 대해서는 영상물을 통해 2회로 나누어 소개한다. 

즐거운 감상, 여행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jennifer pai 

(관람 및 교통정보)

八里십삼행박물관으로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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