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타이완-ep.17- 바리 십삼행박물관 문화답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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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매우 많이 알려진 타이완 관광지 가운데 이른바 예.스.진.지.의 북부지방이 있으며 역시 잘 알려진 단수이(淡水)가 있다. 

17세기부터 20세기 사이의 역사 문화가 담겨진 홍마오청(紅毛城)을 비롯해 진리(Aletheia)대학, 단장(淡江)중학교 등의 문화 관광 및 단수이강 어귀에 위치한 위런마터우(어부의 선착장)에서 연인의 다리를 건너거나 아름다운 저녁 노을을 감사하는 로맨틱코스 외에 지금 많은 사람들이 강 건너 바리(八里, Bali)를 찾는다.

바리에 도착하여 강변 자건거 여행을 즐기는 것 외에도 타이완 북부 고고학 박물관인 ‘십삼행박물관-十三行博物館’에 들러 철기시대 타이완 선조들의 발자취를 따라 문화답사를 해보실 것을 추천한다. 

박물관 내의 주요 유물과 볼거리 즐길거리에 대해서는 영상물을 통해 2회로 나누어 소개한다. 

즐거운 감상, 여행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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