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타이완-ep16- 시즌 리뷰3: 용산사 리뷰, 단수이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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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으로 자유여행을 오신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 중의 하나가 륭산스(龍山寺-용산사)이다. 타이완은 민간 신앙이 사회의 주축이 될 만큼 중요하다. 공화국이 들어서기 이전의 타이완 사회에서 중요한 모임은 상당수가 바로 불교.도교.유교 사원 마당에서 이뤄졌다. 관광지이면서도 타이완 사회를 이해할 수는 곳이어서 고고타이완에서 소개되었던 바 있다. 이외에도 이번 리뷰 영상에 조금 보여준 곳이 타이베이시에서 가장 유명한 전자상가와 타이베이시 북서 쪽에 위치한 단수이(淡水)이다. 이중 단수의 홍마오청(紅毛城-홍모성)은 17세기 스페인과 네덜란드 사람들이 타이완을 점령했던 역사와 그 후에 청나라, 타이완민주국, 일본, 영국, 미국 그리고 지금의 중화민국 정부의 흔적이 남아있다. 시즌 2에서는 단수이, 전자상가를 비롯해 바리(八里) 소재 십삼행(十三行)박물관 등을 영상으로 만나보실 수 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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