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F 2019, 타이완 ‘마을산책’ 테마여행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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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BITF 2019)이 9월 5일부터 8일까지 한국 부산 벡스코에서 거행된다. 중화민국 주부산사무처 우상니엔(吳尚年, 좌7) 처장, 관광국 주서울사무처 황이핑(黃怡平, 우4) 주임, 원주민 가무단이 타이둥(臺東)테마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 관광국 주서울사무처 제공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BITF 2019)이 9월 5일부터 8일까지 한국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거행된다.

타이완은 ‘마을산책(小鎮漫遊)’을 주제로 이번 관광전에 참가하여 다원화한 타이완의 인문을 소개하고 있다. 

이중 동부지방 지자체 타이둥현(臺東縣)정부가 합류하여 적극적으로 한국에 타이완 동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다.

‘마을산책(小鎮漫遊)’은 수도 등 대도시에서의 관광 외에도 타이완 곳곳의 슬로우 라이프, 소박한 현지 인문 등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교통부 관광국에서는 타이완의 368개의 마을을 해당 주제 관광지로 편성하여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BITF 2019)이 9월 5일부터 8일까지 한국 부산 벡스코에서 거행된다. -사진: 관광국 주서울사무처 제공

타이완과 한국 간의 관광 인적 교류가 크게 발전하여서 지난 2018년도의 양국간 인적교류는 213만4455명 연인원을 기록하였고, 금년 1월부터 7월까지의 상호 방문자는 132만 연인원에 달해 작년 동기 대비 9.35%의 성장률을 보였다. 

광관전에는 중화민국 주부산사무처 우상니엔(吳尚年) 처장, 관광국 주서울사무처 황이핑(黃怡平) 주임 등 유관 부문 관원들이 타이완 부스를 참관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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