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배우 송운화, 서울드라마어워즈 아시아스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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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배우 숭윈화(宋芸樺, 중앙)가 28일 서울에서 거행된 2019년 14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 참가했다. -사진: 스타리츠기획사 제공

타이완의 연기자 숭윈화(宋芸樺, 송운화)가 2019년 제14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아시아 스타상을 수상했다.

타이완 배우 숭윈화(宋芸樺, 중앙)가 28일 서울에서 거행된 2019년 14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 참가했다. 숭윈화와 함께 영화에 출연했던 류이하오(劉以豪)의 한국팬들이 대형 응원 피켓을 만들어 숭윈화를 환영해줬다. -사진: 스타리츠기획사 제공

금년의 14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아시아스타상을 수상한 타이완의 숭윈화는  2016년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한국에 알려지게 되었으며, 2018년 ‘나 데리고 달나라에 가줘’라는 영화를 류이하오(劉以豪, 류이호)와 함께 찍어 특히 한국의 류이하오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서울 드라마 어워즈는 지난 2006년부터 세계의 TV 드라마를 서로 알리기 위하여 어워즈 조직위원회와 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의 지상파 방송 4사가 후원하는 대회이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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