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점과 커피숍 앞 9/1부터 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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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시는 오는 9월 1일을 기해 타이베이시내 15개 프랜차이즈 편의상점과 커피숍 앞 아케이드 범위 내에서 전면 금연을 실시한다. -사진: 중앙사

타이베이시 위생국은 오는 9월 1일을 기해 타이베이시내 15개 프랜차이즈 편의상점과 커피숍 앞 아케이드 범위 내에서 전면 금연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황스지에(黃世傑) 위생국장은 시에서 지정한 1층 앞 아케이드에서의 금연 프렌차이즈는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하이라이프, 써클케이마트, 심플마트 등 편의점과 스타벅스, 85도C, 루이사, 미스터브라운, 단테, 이카리, 시애틀, 카마카페, 크라운 앤 팬시, 피터 베터 카페 등 커피숍 등이라고 말했다. 

타이베이시의 요식업 등 공공장소 실내는 전면 금연을 실시하며, 타이베이시청에서 공고한 옥외 금연 장소로는 7월말 현재 총 2,569개이다. 금연장소에서 흡연 시 뉴타이완달러 2천원에서 1만원(한국원화 약 7만7천원~38만5천원, 2019.08.20.환율 기준)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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