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무역전,홍콩사태 심화 조짐, 증시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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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장관 수지엔룽(蘇建榮)은 미중 무역전쟁과 홍콩의 중국송환반대 시위가 이미 결합되어서 쌍방의 후속 관계는 더욱이 주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 사진: 중앙사

미중 무역 분쟁이 지속적으로 반복하며 심화되고, 홍콩에서의 중국송환법 반대 시위가 날로 심각해 지면서 전세계의 증권시장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타이완의 증권시장도 대폭적인 파동이 일고 있다.

중화민국 재정장관 수지엔룽(蘇建榮)은 16일, 국가금융안정기금회관리위원회(이하 약칭 ‘국가안정기금’)는 작년(2018)부터 미중 무역 분쟁의 정세 변화에 주시하고 있으며, 비이성적이거나 중대한 정치경제의 요소가 증시에 영향을 가하게 될 경우 수시로 국가안정기금 임시회의를 소개하도록 건의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작년에 붉거진 미중무역전쟁이 날로 심화되면서 전 세계의 경제가 휘청거리고 있는 가운데 금년에는 홍콩에서 탈주범의 중국 송환 개정법안을 반대하는 시위와 충돌이 수 차례 벌어져 증시 등 재경에 악영향을 미쳤다.

수 장관은 홍콩은 아시아 금융의 중심으로 아시아 시장에 매우 큰 영향력을 지니고 있으며, 미중무역전쟁은 장기전으로 진입할 것으로 보여 재정부는 국가안정기금의 막료기관으로서 밀접하게 정세를 관찰하고 중대한 정세 변화가 있을 때에는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대안을 강구하도록 건의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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