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3844.5미터 이동통신 기지국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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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설치한 이동통신기지국이 2일 타이완 위산(玉山-옥산, 해발 3,952미터) 북봉(해발 3,822.5미터)에 설치 및 개통되었다. -사진: 국가통신전파위원회(NCC) 제공

동북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설치한 이동통신기지국이 2일 타이완 위산(玉山-옥산, 해발 3,952미터) 북봉(해발 3,822.5미터)에 설치 및 개통되었다. 

7년의 건설 준비를 거쳐 2일 국가통신전파위원회(NCC)와 내정부 영건서(營建署) 위산국가공원관리처 및 전신사업자가 공동으로 위산 북봉에서 정식 개통식을 가졌는데, 해당 이동통신기지국은 산지에서의 통신 및 등산객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이행하게 된다.

동북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설치한 이동통신기지국이 2일 타이완 위산(玉山-옥산, 해발 3,952미터) 북봉(해발 3,822.5미터)에 설치 및 개통되었다. 주변의 위산 북봉에 위치한 기상관측소(해발 3,844.8미터, 사진)의 통신 품질이 크게 제고된다. -사진: 위산 기상관측소 제공

위산 북봉 기지국은 해발 3,844.5미터이며 신호 범위는 약 15킬로미터로 위산 북봉의 기상관측소, 위산 주봉, 위산 동봉, 바통관(八通關) 등을 포함하며, 주변 산간지역 주민의 대외 연락 통신 품질을 강화하고, 구조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매년 근 5만 연인원의 등산객들의 통신 연락 기능을 강화해 줄 수 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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