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소년 한국서 태권도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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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의 초교5년생 우빙양(吳秉揚, 좌)선수가 일전에 한국 서울에서 개최된 2019 김운용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오른 쪽은 선수단을 인솔한 태권도 코치 옌샹핑(顏祥玶). -사진: 쟈리(嘉里)초교 제공

타이완 동부 화리엔현(花蓮縣) 쟈리(嘉里)초등학교 태권도 선수 우빙양(吳秉揚)이 2019년 한국 김운용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타이완의 초교5년생 우빙양(吳秉揚, 좌1)선수가 일전에 한국 서울에서 개최된 2019 김운용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사진: 쟈리(嘉里)초교 제공

쟈리 초교 태권도팀은 2017년도에 성립된 새내기 선수단이지만, 지금까지 벌써 현장(縣長, 지자체장)컵, 전국컵 등 국내 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연이은 금메달을 따낸 우수 팀원들이다. 이번엔 옌샹핑(顏祥玶) 코치가 인솔하여 한국 서울에서 개최된 2019년 김운용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에 참가한 5학년 우빙양 선수가 태권도를 배운 지 1년도 안되지만 1점 차로 은메달을 획득하였는데, 동등급 대회에 참가한 선수는 200명에 달했다. –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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