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서 만난 강영훈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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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한국 문화교류향연이 라미고 몽키스 타오위안 홈그라운드에서 7월20일과 21일 이틀 간 거행되었다.

21일(일)에는 주최국의 양 기관장인 정원찬(鄭文燦) 타오위안 시장과 강영훈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 대사의 유니폼 교환식 및 시구식이 거행되었는데 이날 시구식에서는 강영훈 대사가 주심을, 정원찬 시장이 타자를,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가 투수를 각각 담당하여 1만여 관중들의 환호와 갈채를 받았다.

강영훈 대사는 이날 Rti한국어방송과의 대화에서,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는 젊음의 열기와 마음껏 소리지를 수 있는 것이 야구장에서 주는 큰 즐거움이라 생각한다며, 한국인과 대만인 모두 야구장에서는 다 똑같은 ‘야구인’이어서 양국 야구팬들에게는 차잇점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강 대사는 아울러 타오위안시는 깨끗하고 깔끔하며 도시이면서도 시골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아주 이상적인 도시라고 말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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