臺韓, 다양한 문화체험과 스포츠행사로 들끓었던 구장

2019.07.23 타이완-한국 문화교류향연이 중화프로야구 라미고 몽키스 타오위안(桃園)홈그라운드에서 지난 주말(7월20-21일)에 성대히 거행되었다. 21일(일)에는 주최국의 양 기관장인 정원찬(鄭文燦) 타오위안 시장과 강영훈 주타이베이한국대표부 대사의 유니폼 교환식 및 시구식이 거행되었다. 이날 시구식에서는 강영훈 대사가 주심을, 정원찬 시장이 타자를,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가 투수를 각각 담당하여 1만여 관중들의 환호와 갈채를 받았다. 강영훈 대사는 이날 Rti한국어방송 취재에 응하는 자리에서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는 … 臺韓, 다양한 문화체험과 스포츠행사로 들끓었던 구장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