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악익전’홍보 위해 타이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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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우 마동석과 감독 이태원이 영화 '악익전' 홍보를 위해 타이완을 방문했다. -사진: 뷰비전픽쳐사 제공

한국 영화 ‘악익전(중문 명칭: 극악대결-極惡對決)’이 18일 타이베이에서 홍보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태원 감독과 주연 배우 마동석 씨는 ‘악익전’ 영화 홍보를 위해 특별히 타이완을 방문한 것이며, 타이완에서는 ‘극악대결’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20일부터 상영될 것이라고 타이완 뷰비전픽쳐사는 밝혔다. –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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