蔡총통: 국가방위력을 강화해 지역평화를 촉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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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잉원(蔡英文) 중화민국 총통은 10일 국가안전 고위층회의를 거행한 후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진: 중앙사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국가안전담당들에게 중공은 타이완에 대해 침투하고 통전하며 최근에 들어난 중국자금을 지원 받거나 중국의 영향을 받고 있는 일부 언론매체 및 가짜뉴스 문제 등에 대해서 조속히 반침투,반통전 메커니즘을 완비하여 타이완의 주권과 국가안전을 수호하라고 지시했다.

총통은 입법원(국회)이 ‘육해공군 형법’, ‘영업 비밀법’, ‘국가정보업무법’, ‘국가안전법’, ‘양안인민관계조례’ 등의 개정안을 조속히 심사하여 빠른 시일 내에 ’민주방호망’ 법제화를 완성해 그 기능을 완비하라고 촉구했다.

타이완과 미국과의 관계 개선에 관한 언급에서 차이총통은 미국이 지속적으로 대 타이완 군비수출과 군사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또한 일전에 미 국회에서 통과한 ‘타이완 보증법’에 의거해 앞으로 미국이 우리에게 무기 판매를 정례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차이 총통은 10일 오전 국가안전 고위층 회의에서 양안 정치 정세에 관해 이와 같이 밝혔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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