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슝 진해루 역사건축물로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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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슝시청 문화국 문화자산위원회가 진해루를 역사건축물로 지정할 것을 6일 심의에서 통과했다. -사진: 문화자산센터 제공 via 중앙사

가오슝(高雄) 줘잉(左營)군구에 위치한 진해루(鎮海樓)는 1941년에 건설하여 1943년 일본인 치하의 해군 다카오(高雄) 경비부(警備府)였다. 

1945년 2차 대전 이후 중화민국 해군이 접수하여 한때는 해군총사령부로 사용되었었으며 현재는 해군의 교육훈련 겸 준칙 발전 지휘부로 사용되고 있다.

진해루는 건설 초기부터 지금까지도 해군의 핵심 중추 역할을 지속해 오고 있다. 

가오슝시청 문화국 문화자산위원회가 진해루를 역사건축물로 지정할 것을 6일 심의에서 통과했다. -사진: 문화자산센터 제공 via 중앙사

금년 1월, 가오슝시 문화국은 군부에서 제출한 역사건축물 등재 신청을 접수한 후 일정한 현장 시찰 답사를 거쳐 가오슝시청 문화국 문화자산위원회가 진해루를 역사건축물로 지정할 것을 6일 심의에서 통과했다.

-jennifer pai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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