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 전 부총통, 타이완의 평화 중립 국민투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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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슈리엔(呂秀蓮, 사진 좌측) 전 부총통은 5일 중앙선거위원회에 '타이완은 평화 중립을 할 것임을 국제에 선포해야 한다'는 제목의 국민투표 제안을 제출했다. -사진: 중앙사

뤼슈리엔(呂秀蓮) 전 부총통은 평화 중립의 국민투표를 제안하기 위하여 5일 중앙선거위원회를 방문하고 1만 부의 연합서명서를 제출했다. 

뤼 전 부총통은 해당 국민투표가 2020년 총통대선과 함께 실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면서, 평화 중립의 국민투표를 제안하는 데에는 현 시점의 국제사회는 타이완의 동정에 대해서 매우 주시하고 있기에 우리의 합리적인 행동은 국제의 중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국민투표 제안 제출은 과거에 비해 시기적으로 성숙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평화중립국민투표의 주지에는 ‘귀하는 타이완이 국제에 타이완의 평화 중립을 선포해야 한다는 데에 동의합니까?’라고 명시되어 있으며 연합서명 운동은 지난 2014년 8월 14일에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유엔은 2017년 대회에서 국가의 중립이 지역 및 세계 안전과 평화에 도움이 될 경우 각 국이 중립 정책을 채택할 것을 고무한다는 결의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고 뤼 전 부총통은 덧붙였다.

-jennifer pai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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