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하기 좋은 날

-The 2019 Taipei International Book Exhibition, 臺北國際書展, 타이베이국제도서전。 -설연휴 후 일상 복귀하는 데 첫 번째 대형 이벤트, 독서를 통해 지식도 늘리고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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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타이베이 국제도서전이 2월12일부터 17일 사이 6인 동안 타이베이 국제무역센터 제1 및 제3관에서 거행된다. 금년의 테마관은 독일관이다(사진 하단). -사진: jennifer pai

설연휴가 갓 지난 2월12일부터 17일까지 6일 동안 타이베이에서 국제도서전시가 열린다.

문화부가 주관하고 타이베이 서적전시재단이 주최하는 2019 타이베이 국제도서전시회는 2월12일부터 17일까지 세계무역센터 제1, 제3 전시관에서 거행된다. 27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에서는 10대 창신과 10대 테마관을 통해 각종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998년 타이베이 도서전시의 주빈국으로 활약했던 독일출판계가 만20년 후인 2019년도에 다시금 주빈국으로 참가하여 마침 올해로 설립 100주년을 맞은 독일 바이마르의 바우하우스(Bauhaus) 개념을 테마관 설계에 표현하여 주목을 끌었다.

10대 테마관은 독일관 외에도 이탈리아에서 명성을 떨친 타이완도서를 주제로 하는 ‘타이완 볼로냐 30 테마관’,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볼로냐 국제도서전의 그라지아(Grazia)고문이 처음으로 약 100권의 타이완 아동도서 그림책을 볼로냐 라가치 상 참가 작품으로 추천한 도서들이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1859개의 부스, 총 52 국가의 735개(국내:327개, 국제:408) 출판사가 참가하였으며, 전시 기간 각종 이벤트 500회 (현장 개별 출판사 이벤트 제외) , 예약된 판권 무역회의는 696회에 달한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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