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고산과 원주민 생태관광의 해

-2020 脊樑山脈旅遊年. -타이완 특유의 사시사철 고산 풍경 및 원주민과 인문 생태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고산의 자연과 인문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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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의 법정 원주민족 16개 족 가운데 아리산산맥을 거점으로 사는 원주민족은 저우족(鄒族)이다. 이들의 전통 의식에 따르면 성인 남성이라면 멧돼지를 잡을 줄 알아야 한다고 하며 또한 멧돼지는 제물로도 바쳐졌고 귀한 손님에게는 멧돼지 구이를 대접한다. 아리산 라이지부락을 관광하는 사람들에게 풍성한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현지 원주민(붉은 조끼)이다.-사진: jennifer pai

교통부 관광국은 2020년을 ‘고산 여행의 해’로 책정하고 타이완 특유의 사시사철 고산 풍경 및 원주민과 인문 생태환경을 발전해 나가기로 결정하였다. 

교통부 치원중(祁文中) 정무차관은 19일 쟈이(嘉義)현에서 거행된 아시아생태관광네트워크 이사회 연례회의에서 ‘2020년을 고산 생태 여행의 해’로 정하고 각 국 생태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생태관광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아울러 국외 관광객들의 타이완 재방문 비율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타이완의 수많은 원주민 부락에는 매우 풍부하고 특별한 인문 배경을 소유하고 있어서 국내외 인사들의 원주민 부락 순례를 권유하면서, 고산과 원주민 인문 생태관광을 통해 타이완의 자연 경관과 인문 생태를 체험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생태관광 정책에 맞추어 타이완생태여행협회는 금년에 ‘2019 아시아 생태관광 네트워크 연차회의’를 타이완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유치하여 총 12국, 근 20명의 생태 여행 전문가들이 아리산국가풍경구관리처 여행객센터에서 생태관광, 환경의 지속가능한 발전 등 의제를 놓고 깊이있는 토론을 진행할 방침이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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