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18

再見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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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101타워에서는 매년 송구영신 불꽃놀이를 펼친다. 금년에는 LED조명 글자로 16개 국가의 언어를 통해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다.-사진: 중앙사

2018 무술년을 보내며 2019 기해년을 맞이하기 위해 타이완 각 지에서는 크고작은 행사들이 전개되고 있다. 

타이베이시는 랜드마크인 ‘타이베이 101’ 불꽃놀이를 비롯하여 연예인들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타오위안, 타이중, 가오슝 이란 등 총 14개 지방의 21개 행사장에서 시민들이 함께 모여 기쁜 분위기 속에서 송구영신을 할 예정이다. 행사장은 지자체 청사 앞 광장이나 강변공원 등지에서 주로 진행하며 일부는 대형 놀이공원에서 새해맞이 잔치를 벌인다.

타이베이 101타워에서 매년 송구영신 불꽃놀이를 펼치는데 이는 현지인들에게 있어서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고 있는 순간을 실감나게 하는 행사로 각인되고 있다. 금년 101타워의 불꽃놀이는 총 360초(6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후반에는 LED조명 글자로 16개 국가의 언어를 통해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다. 타이완의 다원화와 포용성을 대변한다고 할 수 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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